① 방문일시 : 4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컨텍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링크
애널 옵션 있는 업소를 찾다가 발견한 선릉-컨텍.
근처에 다닌 곳이 있어서 따로 인증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애널가능 옵션이 있는 린다로 예약하고 위치 안내를 받아 도착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여긴 샤워서비스가 기본으로 있다고 해서 먼저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는데
똑똑하는 소리와 함께 예쁘장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린다]
27살, 160cm, 44사이즈, C컵.
린다는 프로필 나이보다 더 어려보입니다.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 착한 성격.
제 옆에서 옷을 벗더니 린다도 가운으로 갈아입네요. 둘이 팔짱끼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양치하고나니 열심히 닦아줍니다.
타올로 물기 닦으려는데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서 빨아주네요.
샤워장에서 받는 BJ는 확실히 색다릅니다.
방으로 돌아와서 침대에 누우니 위로 올라와 꼭지 애무도 하고
제 다리를 들어올리더니 똥까시도 해주네요.
다시 위로 올라와서 꼭지를 빨길래 팔을 뻗어서 린다 엉덩이를 좀 만지다가
옆에 있던 젤 살짝 발라서 후장 근처로 손을 가져갔습니다.
중지 끝이 조금 들어가니까 아파하는척 하면서도 은근히 더 넣어 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애널섹스]
손으로 계속 만지다가 콘 씌우고 제대로 넣을 준비를 했습니다.
먼저 올라오더니 곧휴를 잘 가이드해서 후장에 천천히 넣네요.
보지랑 다르게 강한 쪼임. 확실히 좋습니다.
위에서 하다가 쌀거 같아서 누우라고 침대 손으로 가르키니 바로 알아듣네요.
아프지 않게 젤 좀 더 바르고 정상위 자세로 후장에 넣었는데
손으로 하는거 같은 쪼임.
역시 이맛에 애널을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마무리]
보지로만 하면서 사정하기 힘들 때 한번씩 애널도 해주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린다랑 하면서 후장에도 넣고 보지에도 넣었는데
당연히 후장 쪼임이 더 좋지만 보지에 넣었을 때 느낌도 괜찮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