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매니지먼트
② 방문일시: 4.23
③ 파트너명: +3 주아
④ 후기내용:
저는 사실 글래머한 몸매를 그닥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인천 매니지먼트 에 전화를 걸어 방문하는 시간과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 드렸더니 1시간뒤에나 가능하다고 하셔서
지금 되는 언니는 글래머 언니 찾는 분들이 좋아하는 언니라구 슬림한거 좋아하는 저한텐 안좋을줄알았지만
슬림 글래머까지된다고하니 우선은 제스탈도조금있고 해서
그래도 오늘은 좀 꼭 빼고 싶어서...그래 어차피 물 빼는 건 똑같으니까
한번 글래머러스한 언니 만나보자!! 생각하구 예약을 덜컥..사실 좀 겁이 좀 났습니다..
즐달 못하면 어쩌나..ㅠㅠ
일단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자 라는 심정으로 호수 안내 받고 입실합니다.
드디어 주아 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두둥... 역시 듣던 대로 딱 봐도 글래머러스 하네요
얼굴은 똥글똥글하니 상당히 귀엽 이쁜와꾸로 생겼습니다. 키도 적당하고 게다가
슬림에 가슴까지..오....
음 어색해서 쭈뼛쭈뼛하는 저에게 사근사근 말을 걸어주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여웠어요 콧소리가 섞인 귀여운 목소리고
언니가 마인드가 좋아서 갑자기 매력 있게 보이더군여.
샤워하구 와서 올탈한 모습을 봤는데 역시나 가슴이 크네요.
저는 완전깡마른 여자 몸만 보고 흥분하는지 알았는데.. (그런매니아라서..)
가슴 큰언니 몸매도 벗겨 놓으니 똘똘이가 바로 반응하네여.
서비스타임.. 아 죽여 줍니다. 비제이 오래오래 잘해주고
특히나 처음 느껴보는 풍만한 젖가슴의 부비부비의 맛. 저는 잊을 수가 없었네요
앞으로 종종 살이 조금 있는 언니 만날 계획입니다.
앉아서 부비할때 그 꽉 차는 느낌은 깡마른 언니들한테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런 쾌감이네요.
너무 좋았구여 피부도 미끌미끌한 것이 감촉이 아주 좋았고
우리언니 재접견의사 있네여 ^^ 전체적으로 즐달하구 왔습니다.
슴가 매니아분들은 필견하세여 !!
⑤ 총평점수: 100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