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대를 앞두고 있기에 여친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친구들이
군대가기전에 한번가봐야 한다고 꼬시기에 때마침 시간인나서
친구들따라서 다녀왔습니다.전혀 다녀본적없고 섹스를 여친과만
했기에 친구들이 가면서 설명해주기에 알았다하고 그냥 섹스만하는
건줄알고 갔는데 나나매니저 따라 샤워장들어가니 가슴빨아주며
사까시해주는데 진짜 쌀뻔해서 빨아주는데 뺐네요...ㅠ침대에서
애무스킬부터 솔직히 여친과는 진짜 틀리네요...특히사까시 해줄때는
어찌해야할지몰라 그냥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콘돔껴주더니 바로
해주는데 진짜 비교하면 안되는데 여친과하면 기본 15분이상은 하는데
말로만 듣던 쪼임 과 떡감이 진짜좋아 쌀것같아서 제가 위로올라가
정자세로 하다가 금세 사정했네요...ㅎ입에다 싸는거 해보고 싶었는데
금방사정해서 못해서 아쉽긴했지만 나오면서 친구가 돌아오는 일요일
또가자고 했으니 그때는 꼭 해보고 싶네요...안가봤을땐 몰랐는데
사람들이 다니는 이유가 있네요...ㅋㅋ나나 제가 처음본 누나인데
좋은기억 갖고 일요일에 또 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