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주차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사실 여러 오피를 다니기도 했었지만 요즘 와서 이곳 저곳에서 내상을 많이 당하면서 발길이 많이 뜸해진 곳이 오피였습니다. 그러면서 슬슬 정리를 할 때가 되었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정말 독특한 문구의 업소가 있길래 혹한 마음에 고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번 가보자 하는 생각에 질러보았습니다.
후기에 나와있기로는 보안이 굉장히 세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그 정도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였습니다. 이 정도는 보안을 해줘야 가게도 오래 유지하고 할 수 잇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충분한 이해 범위의 내였고요. 계산을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호텔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 그런데 예상 외로 이뻐서 놀랬습니다. 그런데 더 놀란 것은..... 태린 양의 응대력과 마인드...... 와...... 이건 절대 내상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다른 곳에서 채워주지 못하던 부분을 여기서 마음껏 채우고 1시간 반이라는 시간 동안 현실과 잠깐 멀어져서 온전히 즐기고 왔습니다.
허허허.... 큰일 났습니다. 이제 슬슬 정리를 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여기에 묶여서 헤어나오지 못할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부디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당분간은 여기 머무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