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쁜 하루를 보내던 중 친구가 자기 아는 곳이 있다고 하여
호기심도 생기고 간만에 물도 빼고 싶어 동탄 사바이디 고고씽했습니다.
진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했는데 21살이라더군요~~ㅎㅎ
와꾸도 이쁩니다 ㅋㅋ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하고~~~ 귀여운듯 섹기도 있어뵈고 ㅋㅋ
피부도 정말~~정말!! 하야네요 ...하악 ㅎㅎ
나이도 어린 아가씨가 몸매도 늘씬하고 깜찍해서 매력이 있네요
대화를 나누는데 어린 아가씨치고 대화도 잘 통하고
애교도 많아서 얘기하는 동안 너무 즐거웠네요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열심히 이곳저곳 애무도 해주고 아직 초짜라
서툰듯 하지만 제가 느끼는 부분있으면 그곳을 집중적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서비스 받다가 못참고 봉지를 슬쩍 만져보는데 물이 흥건합니다. 깨끗하고 반응 장난아니네요
젤 없이 부드럽게 삽입이 되는데 입구가 쫍아서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뒤치기를 할때 엉짱 모드가 오...장난 아닙니다. 탄탄하고 애플힙을
보면서 하는데 느낌 좋네요.. 그렇게 자연스러운 반응과 봉지의 쪼임에 못참고 발싸..
뭐든지 열심히 하려하고 귀여운 진이 벌써 푹 빠져 버린거 같네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