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리고 왔습니다 ㅎㅎ 플필을 쭈욱 둘러보던중..
캔디 라는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네요
캔디 예약후 달려가보았습니다
대충근처 도착하여 연락하니 전화를 참 잘받아주시네요 친절하게 ㅎㅎ
그렇게 찾아가니 안내해주십니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뭔가 실장님이 바쁜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들이 괜찮아서 그런건가 손님이 많아보였습니다.
시설또한 깔끔했고 제가 다녀본 텔 에서는 상급이었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코스는 워낙 다양하여서 한번 상담을 받으셔서
원하시는 코스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어가서 캔디매니저로 쵸이스
!
오.. 스타일이.. 제스타일입니다
육덕스탈에 키는 160조금안되보이는데 딱 보기좋은 스타일입니다.
일단 남미라그런지 확실히 맛나게생겼습니다.
서비스와 마인드가 주특기 인거같습니다.
제 주니어를 맛깔나게 bj해주는데 bj스킬이 오우 상급입니다
넣기도전에 쌀뻔했다능..
일단 와꾸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 최상 이었습니다
좋은코스로 긴시간 잡으면 한몸 불태워 줄거같습니다
재방때는 롱 코스도 한번 받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