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 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서울 나들이를 나면서 들러본 레드하우스....
일단 방문 하니 여실장님이 상당히 친절 하시네요.
스타일 미팅시 청 매니저님을 추천해 주어 잠시 대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입장 하니 중상급 이상의 와꾸와 몸매의 청 매니저가 반겨 주네요.
음료를 권해주어 마시고 잠시 대화시간을 가지는데....정말 애인이 따로 없네요.
물다이시에 정말 서비스과 언니가 부럽지 않습니다.
서비스 타임시엔 빼는것 없이 키스도 잘 받아 주고 리드를 정말 잘 하더군요
ㅈㅈ세 에서 강강강...ㅎㅂ위로 강강강.....
청 매니저 정말 잘 느끼는면서 신음 소리 작살 이네요...ㅎ
애인이 따로 없을 정도네요...앞으로 자주 찾아 와야 겠어요.
방을 나오니 스텝분도 친절 하시고, 아까 뵈었던 여실장님께서 어떠 냐고 물어 보시는데....
저 자주 올께요...라고만 말씀 드렸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