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쌀쌀해서 나가긴 싫은데 물은 빼고싶고 계속 고민하다가 집 근처로 빠르게 다녀오자 해서
근처에 휴게텔 검색해보니 분당 맛집 이 눈에 띄네요 조회수가 그리 많진않더라구요
바로 전화해서 예약잡고 방문하니 실장님이 전화로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오기전 전화로 실장님이 새로온 뉴페 언니가 있는데 괜찮다며 한번
만나보시라고 추천해주시더군요
어차피 사이즈보단 마인드를 보는 스타일이라서 실장님 추천대로 엔엡 유리 언니 보기로 했습니다
건물 올라가서 문 똑똑 거리고 문을열어주는데 와꾸가 좋네요 약간 민필과 업필의 사이의 얼굴이긴한대
저는 개취 ㅎㅎ
약간 몸 전체에서 색기가 흐르는데 감상할 새도 없이 인사 간단히 하고 매니져가 주는 시원한 음료한잔과 담배한대를 폈네요
그리고는 바로 샤워실로 이동해 가치 샤워 한바리 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게임을 시작햇죠
근데 샤워후 갑자기 먼가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ㅎㅎ
이런 적극적인 언니가 오랜만이라 잠시 당황하다가 즐기는데 스킬들이 장난이 아니네요
삼각애무는 기본이고 밑으로 점점 핥으며 내려오더니 제 기둥을 물고 빨고 가지고 놀아버립니다
금세 똘똘이 풀발되고 장갑 낀뒤에 흔드는데 속쪼임도 좋고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옆방 들릴까
겁날정도로 ㅋㅋ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사정감 와서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강강강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이런 언니들 진짜 좋은거 같네요 실장님한테 이름 물어보고 다음에와서 또 지명한다고 말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