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5 목요일 밤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 개인적으로 팔다리가 가녀린 여성을 보면 크게 두 가지 본능이 발현되는데
하나는 보호하고 싶다이고 다른 하나는 하고 싶다에요
와꾸
딱히 닮은 연예인이 없는 듯.. BJ 중에는 닮은 사람이 있긴한데, 잘 기억이 안 납니다.
기억나면 수정하겠습니다. 업소삘 제로에 민삘이 강하고 평범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몸매처럼 얼굴도 여리여리한 인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전 이목구비보다 이미지를 중시하는 타입이라~
몸매
워낙 슬림하다보니 만지는 것도 조심스럽네요. 몸에 타투 없고
슴가 크기는 잘 기억이 안 나요^^; 살짝 움켜쥘 수 있는 정도였고 밸런스도 마른 몸매 치고 좋은 편이었어요.
어째튼 극슬림이 개취라 정말 만족ㅋ
마인드
일단 인사성도 밝고 붙임성이 좋은 편 같았어요. 단, 수위 오바 조짐이 있으면 단호박 같은 당찬 모습을 보이곤 하니
갑뿐싸 없이 즐달하시려거든 미리 서비스 가능 내용 확인하시고 플레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가은이 본인 말론 존중해주는 손님한텐 더 잘하고 싶다더군요. 순진해보인다고 간보는 스타일 아니니 걱정마시고
훈훈한 분위기에서 마무리했더니 평소보다 양이 많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