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라랑 불싸지르는 연애를 하고 난후
현자타임을 달래러 방으로 올라가서 한잠 자고 났더니
이놈의 동생이 또 눈치없이 발딱 발딱 또 일어선다.
온김에 한타임 더!
이번에는 격렬하지 않아도 좋으니
예쁜 언니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상미 실장님 말씀하시길, 진짜 예쁜 언니 있는데
한번 보겠냐고.
아니 그런 언니 있으면 알아서 빨리 빨리 보여줬어야지
이제까지 뭐한거야?
때마침 한타임 캔슬된게 있다고 해서 보게 된 언니 꽃님.
와 이 언니 여신이네요. 청순가련 도도한 여대생.
엥 청순가련과 도도함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컨셉인가?
하여간 졸라 예쁘다. 이쁘네.
서비스도 나름 준수하게 잘하고
남자 비위도 살살 맞출 줄 안고
그러면서도 이쁘네.
내가 와꾸 좀 따지는데 와꾸 하나만으로도 메리트가 작열한다.
아 스벌 이쁘네 진짜 이쁘네.
물고 빨고 좀 해줬더니 핑두 핑보가 파르를 떨리네.
아 진짜 이거 너무 좋은데
너무 가련하게 반응하니까 피스톤질을 세게 하지도 못하겠네;
내가 불떡 전문인데 참으면서 하게 되네.
그런데도 너무 좋네.
아 진짜 너무 예쁘네.
와 왜 이렇게 예쁜거야.
아우 너 내 절대지명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