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반차내고 집에서 쉴라 하는대 또 이런 기회가
잇을까 싶어서 프로필을 뒤젹어 봅니다~ 보다가
새로운 매니저 인 청아 매니저가 눈에 들어오네요~~~
서비스도 좋은것 같구 몸매도 제 스탈이라ㅋ 예약잡구
바로 가봅니다~ 긴장되는 맘으로 문을 열고 첫 만남이
성사 됫는대 노랑 머리의 아가씨가 나오네요~ 와꾸 좋구
떡감이 딱 바도 미쳐 보입니다ㅋㅋㅋ 대충 인사를 하는대
한국어 패치 99프로 되잇는 처자엿네요... 진짜 대하해보시면
압니다~ 어눌한 한국인 보다 한국말 더 잘하네요ㅋㅋㅋ
그래서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앗구요 샤워 실로 이동
하려고 옷을 벗는대 몸매 진짜 엄청납니다~ 커다란 엉덩이
잘빠진 허리 그리고 큰 가슴까지 피부도 뽀얀 편이엿네요~
샤워 서비스도 정말 좋앗구요~ 본겜에서는 정말 전투적인게
많이 느껴졋습니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앞뒤 다 빨아 주네요
중간에 계속 오빠 여기 좋아 괜찮아 그러면서 물어바 주고
마인드도 좋은 처자 엿네요~ 떡감이 워낙 좋은 처자라 위에서
찍는 여상이 정말 환상적이엿습니다~ 그러다 큰 엉덩이 잡고
제가 펌프질을 신나게 하면서 마무리는 되엇는대 담에는 무한샷이나
긴 코스로 끊어야 겟네요~ 정말 잊을수 없는 달림이라 지금까지도
생각나니 몇일안에 또 갈듯 합니다ㅎㅎㅎ 오늘 잘 돌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