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5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안마 경험담:
아라 ㅋㅋ
오션 주간에 새로운 아이가 왔다는 소식을 듣고 잽싸게 방문했네요
프로필상에서도 그렇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햄버거샷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듣고
진짜 상당히 고민을 오래 때렸습니다
햄버거샷으로 볼것인가 아니면 그냥 볼것인가
하지만 일단 그냥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실장님의 한마디가 있었기때문이죠 ㅋㅋ
아라 이쁘고 귀여워요 ㅋ 햄버거 이번에 안하셔도 아마 또 보러 오실거에요^^하는 그 말!
오션 주간실장님은 저를 실망시키신 적이 없는 분이시기 때문에 믿어보기로 하고 입실했습니다
딱 보니 아담 귀요미가 딱 있네요^^ 완전 대박!
와꾸 수준이 아주 상당하네요! 인기 유튜버 스타일입니다 ㅋ
귀엽고 미소가득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얼굴일뿐만 아니라
그냥 객관적인 이쁨 정도로도 나쁘지 않은 경쟁력 있는 와꾸!
몸매는 자연산 C컵이라고 하여 글램글램한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 없이 완전 최고의 꿀피부 뽀송뽀송 마쉬멜로우같은 피부결!
가슴에 기를 모아 집중된 자연C컵과 대비되는 훌륭한,
제 보기에는 슬림 내지 약슬림정도 되는 몸매가 아주 대박입니다
오션 주간조중에서를 떠나서 그냥 안마에 있는 애들중에서 상급 사이즈네요 ㅋ
서비스는 어떤가 하고 대화를 잠깐 해봤는데 너무 귀여워! ㅠㅠ
서비스따위 받을 생각도 안하고 제가 공격 공격 공격 애인모드 애인모드 애인모드로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예비콜 울린 직후에 헉! 했는데
오빠 그래도 하고가야지~ 하는 말에 이게 될까 하는 마음으로 연애를 했지만
자세도 안바꾸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바로 5분만에 KO!
상상 그 이상의 연애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ㅋㅋ
햄버거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실장님의 말씀이 딱 맞는 엄청나게 훌륭한 매니저였습니다
정말 돈만 많으면 이런애들은 애인삼고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