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할 시간만 되면 꼴림이 시작됩니다
이거이거 중독은 아닌지 의심되네요
딱히 눈에 띄는게 없다가.. 문득 뭉크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 적당히 술좀 깨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나나씨 가능하다고 하네요
실장님 지금 갑니다~ 택시타고 얼마 걸리지 않아 도착
바로 방에서 씻고 나오는데 마주한 나나!!!
몸매를 보고 오... 가슴도 상당히 크고 이쁩니다.
몸매는 아주 맘에 드네요 ㅎ 먹음직스럽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피곤할법도 한데 나름 애교있게 대해주네요.
누워서 입으로 서비스좀 받고.. 바로 장갑 착용후에 본게임 들어갑니다
정상위에서 좀 흔들흔들 하는데 나름 조임도 좋고..
가슴 흔들거리는거 보면서 하니 금방 신호가 오고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