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곡탑 유리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21살 진짜 영계네요. 너무 어려서 미안하네요 ㅠ.ㅠ
좀 미안하긴 하지만 저야 땡큐죠 ㅎㅎㅎ
유리라는 분으로 봤습니다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실감이 됩니다.
아주 탱탱해요~
얼굴도 아주 귀엽게 생기고 몸매도 좋고.특히 골반이 좋아요~
검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검은색 스타킹을 신기고 해보세요. 진짜 추천하네요. 오피스레이디.
사회초년생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키스를 하고 연애감정이 느끼면서 사랑을 나눕니다.
꼬추를 빨더니 갑자기 제 다리를 들고 똥까시를 해주네요 ㅎㅎ
이렇게 까지 안해도 되는데 ㅠㅠ
너무 감사하네요.. 혹시 냄새는 안났는지 걱정이 되면서
저는 100% 흥분합니다.
작은 보지속을 탐험합니다. 역시 영계가 좋습니다 ㅎㅎ
그렇게 빨고 물고 박고를 반복하고 유리 입에 사정을 합니다.
착하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좋네요~
이상 후기 끝
유리 오래오래 일했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