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떡갈비
④ 지역 :설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아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날 친구랑 한잔하구 집가기전에 뭔가허전하더라고요
간단하게 떡이나 치고가자 싶어 가는길에 들렸네요
실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추천을 잘해주셔가지고 더 좋았네요
제가본 매니저는 아린이었는데요
여기있어야되나 싶었습니다
첨엔 휴게텔로 간단하게 떡이나 치고가자했는데,
이게 모지 오피온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매우 좋았네요 ^^
꼴릿한 눈빛에 몸매좋은 아린이
뭔가 애인집에 온거같은 느낌?
애교도 넘치는데 너무 잘온거 같았습니다
얘기도하다 키스로 시작
정말 여친이랑 하는거같은 느낌을 매우 많이 받았네요
저도 그래서 하드한거보단 느낌있게 무드좀잡으며?
천천히 아린이와 합체해 느껴봤네요
뽀얀 궁디를 만지며 뒤에서도 박아주고
애인이랑 젤 많이하는 정자세에서 키쓰하며 마무리까지
점점 흐느끼는 아린이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나가면서도 마중나와 뽀뽀까지해주는데,
아린이 재접견 100%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