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랑이를 재접했다. 이주일만이다.
진짜로 떡을 좋아하는 그녀의 그 느낌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그냥 앵앵대는 연기하는 거 말고 자기가 좋아서 밑물 막 흘리면서
달라올라서 난리치던 그녀.
여전히 그녀는 이쁘장하고 얌전하게 생겼다.
오빠 날 못잊어서 또 찾아온거야?
계단에서 날 알아본 그녀가 배시시 웃으면서 인사를 한다.
쑥스러워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더니
계단내려가자마자 알 벽에 붙여 놓고 쌕스런 서비스를 마구 쏴대는 것이다.
오늘도 미칠 것 같은 예감.
여랑이와의 클럽은 언제 즐겨도 참 좋다.
복도에 틀어놓은 시끄러운 음악들으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명 보고 있으면
마치 클럽에서 여자 꼬셔서 BJ 받고 있는 듯한 그런 느낌.
오늘도 그랬다. 방안에서만 서비스 받는 건 답답하고 짜증났는데
이렇게 탁 트인 곳에 서 있으니까 성감이 백배 상승한다.
그렇게 밖에서 신나게 서비스 받다가 안으로 끌고 들어가서 본격 떡치기.
오늘도 거의 울부짖으며 미친듯히 엉덩이로 요분질을 치는 여랑.
철썩철썩 쫀쫀하게 달라붙는 이 떡맛.
이런 언니는 사실 나 혼자 숨겨두고 봐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