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크리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즈비언을 할까 하다가 그냥 2:1로 했는데 완전 대박이었네요 ㅎㅎ
안나 언니와 크리스탈 언니 두명을 만났는데
안나 언니는 차도녀 스타일로 일본 야동에 나오는 선생님 같은 이미지 입니다
크리스탈 언니는 섹시 발랄한 스타일의 언니에 LPG 한영 같은 이미지 입니다
두 언니 모두 170 이상의 큰키에 몸매도 좋고 가슴도 C컵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지닌 언니들 입니다
둘다 서비스도 하드하게 잘해서 빠는것도 얼마나 잘빨던지
떡에 굶주린 애들마냥 달려들어 서로 빨려고 하는모습을보니 저도 너무 흥분되고
누구에게 넣어야되나 고민할정도로 둘다 너무 괜찮아서 ㅋㅋㅋ
안나 언니를 눕히고 제가 역립을 먼저하는데 역립 반응이 예사로운 반응이 아니네요
가슴을 지나서 꽃잎을 애무할때는 다리에서 떨림 허리의 휘어짐이 느껴질정도!
안나 언니 보지를 빠는데 자세가 빠떼루 자세가 되었는데
그 자세로 크리스탈 언니가 똥까시를 해주는데 개 지릴뻔 ㅎㅎ
역립을 하면서 서비스도 받으면서 콘이 착용되고 안나 언니에게 삽입
정자세로 하면서 안나 언니를 껴안으면 앞쪽으로 자세를 숙이니까
크리스탈 언니가 또 똥까시를 해주는데 뒈질뻔 ㅋㅋㅋ
후배위로 바꿔서 크리스탈 언니와 키스하면서 보지 만져주면서
크리스탈 언니에게도 기분 좋음을 선사 해줬습니다 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누워서 고생했다고 담배도 불 붙여서 입에 물여주고
음료수도 갖다주고 두명의 언니들에게 대접 제대로 받았네요
왠지 본처와 첩 두명을 끼고 떡친듯한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