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4월25일 ♥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화양동♥
♥⑤ 파트너 이름: 나나♥

샤넬 자주방문했는데 요몇일 힘들어서 쉴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달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좀 쉴려고 했는데 밖에 비도 오고 마음이 우울했는지
결국은 달리러 가게 되는군요 !!
실장님께 누구 가능한지 꼼꼼히 물어보고
그동안 눈여겨봐왔던 나나 예약 성공 후 달림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면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나나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기모노를 한장 걸치고 들어왔는데 노브라에 노팬티~~ 하악..^^
바로 반응이 와버려서 나나 잠깐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온몸을 냠냠~ 도로를 내주었습니다~
나나 남자 무지좋아합니다 얼굴도 요염하고 섹기있는게 아주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나서 물다이로 이동후에 몸도 씻고 애무도 받고 아주 죽여줍니다~~^^
급한마음에 간단하게 씻고 침대로 다시 이동하고 나나의 립이 시작되네요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혀스킬은 누구와 견주어도
갑입니다 진짜 잘빨아줍니다~~^^ 그리고
cd착용~ 그리고 삽입 시작~
하아~ 앉은 자세부터 시작해서 정자세 여성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등등~
여러가지 채위를 하면서 삽입을 했죠..^^
역시나 마인드갑 나나 다받아주며 오히려 즐깁니다~~^^
그렇게 땀흘려가며 폭풍 피스톤질을 하다가
시원하게 전사했습니다..
역시 끝마무리 하고나오면 현타오기 마련인데 나나는 그런게 없습니다 !!
담주에 또 오고싶어지네요..^^
진심으로 섹을 좋아하고 잘맞춰주는 처자라
집이랑 좀 거리있지만 멀리서 방문하게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