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캣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너무 좋은 즐달림의 생각이나서
오늘역시도 맛집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재끼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니를 예약하려 전화하려니
제니가 예약이 많이서(이런....ㅜㅜㅜㅜ)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캣 매니져를 접견했습니다.
제니랑은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특유한매력의 섹시한 그런 느낌 ??
근데 그것도 잠시 좀만 같이있으니 마치 여친과 함께있는듯한 ㅎㅎ 너무 편안하게 대해주더라구요
어색함은 어느샌가 사라지고
얼마안된 여자친구와 모텔에온 그런느낌이랄까..
캣매니져는 형식적인 애무가아닌,
여친한테 받는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떡질때 느낌도 좋고..
열심히 피스톤질을 하니 캣매니져도 느끼더군요..
구멍의 조임느낌이 저의 페니스를 통해서 오네요.
사정하고 나서도 캣매니져의 조임느낌이 계속해서 오는데
일부러 페니스를 빼지 않고
계속 제가 에프터 써비스를 해주었죠^^
담에 오면 누구를 초이스해야하는지... 정말 난감하네요..
암튼 아마추어의 솔직했지만 허접한 후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