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6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명: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휴게텔 경험담:
한잔먹고 꼴릿꼴릿해서 휴게텔을가기로 맘먹고
근처 사이다에 방문했습니다
그러다가 뉴페이스 모모를 발견하고 플필 볼것도없이 바로돌진~
도착후 결제하고 그리고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ㅎㅎ
기다리니 모모씨 들어오는데 웃으면서 쑥스럽게 반겨주네요
간단하게 10분정도 이야기좀하고 같이샤워하고 와서
침대에 누우니 모모언니가 바로 훅 들어오네요 어찌나 빨아대는지
목부터 빨려하길래 노노 하고 꼭지부터 내려갑니다
흡입력이 작살나군요 제똘똘이를 흡입해주시는데
어우 혀놀림이 아주 빠릅니다 입속에서 혀로 간질간질해주시는게 다 느껴지네요
그흡입력에 제 똘똘이도 벌떡
모모언니가 콘돔 씌우자고 빨리넣고싶다하길래
장착후에 모모언니를눕혀서 바로 스피드하게들어갑니다
신음소리가 아주 섹시하고 좁보느낌 장난아닙니다
그래서인지 반응이 벌써부터옵니다
마지막은 뒤치기로 쭉 뿌려주고 같이 샤워실들어가서 동반샤워
고추슥슥 씻어주고 시간좀남아서 누워있으니 모모언니가 푹 안기네요
말이 잘안통하지만 뭔가 느낌적으로 통하는 대화를하고
시간이 되서 퇴실합니다ㅎㅎ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