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6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가인(LOCK)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은비
⑥ 안마 경험담:

야간에 강남에서 요즘 핫한 앤드게임을 보고
집에 가려고 택시를 타려는데
택시가 딱 제 앞에 멈춰서는 순간
술취한 처자가 확 튀어나와서 택시를 타고 가버립니다
아...
뭔가 애매하고 어정쩡한 느낌이 들다가
그 몇초 스쳐본 그 처자의 모습에
아, 내가 저 택시를 같이 탔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부터 별별 변태적인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길건너 대각선에 있는 LOCK으로 향합니다
역시 강남의 밤, 이미 사람이 많습니다
귀엽고 애교 많은 친구로 부탁드리고 잠깐 대기하니까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은비씨를 만납니다
일단 첫 인상부터 강아지상? 고양이상? 여튼 뭔가 친근한 동굴을 닮은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얼굴형입니다
몸매도 160 키에 좁은 어깨로 아담한데
의외로 가슴과 힙이 좀 있어서 흡사 옛날 플레이했던 게임 테라의 엘린족을 연상시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인 특유의 시스템을 즐기며 열락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얼른 서로를 탐하기 시작 해 봅니다
일단 맛보기 BJ부터 들어오는데, 오~ 잘합니다
작고 귀여운 입으로 어떰 그렇게 큰 물건을 끝까지 잘 빠는지 ㅋㅋ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자리를 옴겨 잠시 숨을 돌리고 침대 위에서 다시 시작 해 봅니다
날이 추워서 몸에 물은 별로 ㅎㅎ...
침대에서 좀 자유롭게 서로를 탐하는데,
맙소사 은비 이 친구 꽃이 너무 예쁘네요!
꽃을 조금 탐해보는데, 마치 이슬이 맺혀있던마냥 물이 톡 터지네요 ㅎㅎ
더이상 못참고 연애로 돌입! 했는데 4분만에 넉다운 ㅠㅠ
연애감도 연애감이지만 그 택시타던 아가씨의 꼴림이 상상 이상이었던것 같습니다ㅋ;
이상 은비 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