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략10일만에 재방하는거 같네여
안내받고 방에 노크하ㅣ 린다매니저가 문열어주면서 입실하게되네여
몸매는 슬랜더에 굴곡이 확실하며 C컵정도의 바스트와 확실한 골반
키는 163정도 되보이며 얼굴은 섹기발랄하게 생겼습니다
이가게를 재방하게된 이유가 매니져들에 확실한 마인드 교육 같습니다
일단 동반샤워BJ + 똥까시는 기본으로 깔고가네요
거기에 린다매니져는 애인모드도 +@로 추가 장착되어있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잘웃습니다
웃는상이예요 아주해맑아요 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각설하고 일단 마사지로 시작하여 똥까시로 마무리하고 자비없는 BJ 지속됩니다
가보신분들은 공감하겠지만 내적갈등이 심해집니다
이대로 발싸할까 아님 조금이라도 펌핑하고 마무리할까
전후자를 택하여 펌핑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포지션체인지라고 콩글리쉬를 구사한후 정상위로 스타트합니다
그스타트가 피니쉬가 되어버렸네요
더민망하고 쪽팔린건 몇분이 걸린것이 아니라 몇회가 되어버렸다는거
횟수도 기억합니다 하지만 말하지않겠습니다
제 마지막남은 자존심이기에
저 내일부터 운동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ㅠ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린다매니져는 숩기없는 분들이 가시면 딱입니다
몇회에 펌핑빼고는 제가 리드해본적이 단한번도 없네요 ㅠㅠ
즐달로 마무리 되었지만 아쉽네요 다음에 운동 열심히해서 투샷코스로가서
혼쭐을 내줄생각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전 린다매니져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