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4월 1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터미널 부근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급 땡겨서 찾게된 무한상사입니다
솔직히 다른데 먼저 가려고 했는데
다른 업소 이용내역 확인하면서 빠꾸먹었음.
유흥탐정 내역 남는게 찜찜해서 제가 거절하고 무한상사
전화했더니 그런거 전혀 없이 바로 예약되서 일단 안심했슴다
요즘 솔직히 불안하잖아요? 잡혔다해도 제2의, 제3의 유흥탐정 하면서
계속 나온다는게....
아무튼 제니 사진보니 엄청 예쁘긴했는데
솔직히 워낙 사진빨로 사기치는 업소들이 많아서 처음엔
기대안했습니다.
근데 입실하고보니 사진빨은 커녕 실물이 더 낫네요
정말 예쁩니다. 정말 예뻐요
사진빨은 전혀 없고 화장빨은 있을수도 있겠지만
그런건 우리한텐 중요하지 않자나요? 하하하
어쨋든 정말 예쁩니다. 귀염+섹시라 엄청 고급져요
아무튼 시작은 동반샤워부터해서 평범하게 가다가
오랄 들어가는데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왠만해선 오랄로는 안가는데 위험했어요
사정감 오는것도 그렇고 그 좆대를 훑는 느낌이
진짜 장난아닙니다. 너무 쎄지도 약하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휘감아올리는 느낌이
어마어마해요
다만 유일한 단점이라 할수있는건 살짝 육덕스타일
근데 워낙 와꾸가 좋아서 단점으로 느껴지지도 않을정도입니다
전 왠만큼 좋지 않으면 리뷰 잘 안쓰는데(한번 간데 잘 안가서)
재방문 의사 100프로라 씁니다
제니 두번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