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왔다갔다하는 날이라 정말 피곤한 하루였지만 저녁에 달릴생각에 마음은 들떠있네요
출근부를 보니 헤라씨가 보이길래 후딱 예약했습니다 ㅎㅎ
간만에보는 택시에 뉴페이스!! 실장님과 간단대화후 바로갔어요 !!
요몇일 예약안되던분이 오늘은 딱 한타임 정도 비어있으셔서 바로 예약을해버렸네요ㅎㅎ
얼마나 인기가 좋으신지 연락할때마다 안되다 오늘은 예약이 가능하다고하여 진짜 운좋게 예약을했습니다
압박이장난아니네용ㅎㅎ 시간이 다가와서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안내를 받고
입장을 했는데 문 열자마자 헤라씨가 해맑게 웃으시면서 손흔들어주시더라구요 ㅎㅎ
문을닫고 들어오자마자 매미모드로 변경!
와 입구에서부터 이런마인드를 가지셨으니 예약압박이 상당할수밖에없구나라는걸 단번에 이해하게됬습니다
어느업소를 가던 꼭 에이스중의에이스 라는 수식어가붙는 언니가있듯이 딱 이언니가 에이스중의 에이스가아닐까싶네요 ㅎㅎ
프로필을보면은 제시라는 친구도있는데 그친구는 예약 압박이 더심하네요 ㅋㅋ
확실히 에이스다 보니까 예약이 많네요 ~
입구에서부터 매미모드라니 정말 최고였던거같습니다 ㅎㅎ
대화력도좋으시고 샤워서비스도 있으셔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ㅎㅎ
애무도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제마음을 녹여주시고 본게임도 수량도 풍부하셔서 정말 젤없이 즐겼던거같습니다ㅎㅎ
정말 광교에있는 택시의 많은언니들을 봐왔지만 헤라씨만큼 이렇게 매미모드가 확실하면서 얼굴도 이쁘신 매니저를 이제야 봤다는게 !!!
다른매니저들도 좋으시지만 헤라씨 예약압박이 왜상당한지 이제야 알수있을거같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이친구 정말 귀엽습니다 ^^도도한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