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4.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와서 울쩍한 맘을 달래기위해 싸이트 방문후 미나씨 예약을 잡앗습니다
예약을잡고 미나씨 방으로 가서 노크를하니 미나씨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처음 본것도 아닌데 소중이랑 맘은 웃는모습에 또 심쿵해버리네요
별다른 이야기없이 샤워하러 들어갓고 처음 봣을때보다 훨씬더 적극적이고
샤워bj해주는데 흡입력이 장난아니고 정말 미치는줄 알앗어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침대에서 삼각애무부터 천천히 받고 잇는데
2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여자친구집에와서 하룻밤으로 보내고 잇단 생각이 많이 들엇습니다
저두 천천히 그녀의 동굴을 탐험하러 들어갓고 야릇한 신음소리로 흥분도를 더욱
끌어 올렷어요 그렇게 천천히 앞뒤앞뒤 왓따갓따 탐방하면서 소중이의 흥분이 극에 달햇고
마지막 입싸로 마무리를 하고 끝낫습니다
내 소중이의 즐거운 밤을 책임져주신 미나씨한데 감사한 맘으로 집으로 잘 갈수잇엇네요
방문을 하면할수록 더욱더 미치게 만드는 매력이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