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캣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휴게를 이용을하는데
이상하게도 저번주에본 캣매니져
한번보고 빠져있는상태라
계속 방문하게되네요
느껴보지못한 느낌을 받았다고 해야할까요
볼때마다 그모습이 계속 보이는거같아서
계속 보는거같습니다
순수한 매력이라고해야될까요
한국에서는 보지못한 그런매력..?
한번하면 땡이지 그런 마인드 너무지루하고 싫은데
캣은 정말 오면 반겨주고 애인처럼 대해주는게
좋았습니다 하드한걸 찾으려면 다른샵에도 많겠죠
그런데 캣은 하드한걸 떠나서 그냥 사람의 매력이라고
해야될까요... 업소에서 이런 마인드를 갖은애는 찾기
힘들거라고 생각드네요
캣이랑 있는시간이 너무짧지만 너무행복합니다
다음주도 캣보러와야겠네요
짧지만 저의 느낌을 담은 후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