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캣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에치여 살다 겨우 일들이 마무리되어
그동안 외로움을 달랠겸
저번에 가봤던 맛집에 전화를 하니
실장님에게 캣매니져를 추천받아
퇴근하고 간단하게 밥좀먹고 달려갑니다.
한번가보다보니 쉽게 찾아가 실장님께 호수를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갔네요
호수로 올라가 벨을 누르고 잠시후 문이 열리며 캣 매니져가 방긋^^ ㅎㅎㅎ
캣매니져의 상냥한 인사와 함께 입장하시며 스캔들어갑니다.
프로필과는 살짝다른 귀여운 와꾸에 볼륨감 있는 몸매
첫인상 만으로도 일단 만족감 느끼네요
서비스쪽은 이쪽일 오래되지 않은 티가 좀 나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약간 서투른 느낌? 제가 휴게쪽을 너무 많이 다니다보니 좀 까다롭기도해요 ㅎ
대신 연애감이 일품입니다~
마무리 후에도 시간이 남아 시간을 꽉꽉채워줄려는 마음가짐하며,
참으로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있는 캣매니져..
다시 재방을 하고싶게하는 캣매니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