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4-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술 한잔 하고 이대로 들어가기 아쉬워 프로필 검색후 무한상사에 바로 전화해봤습니다. 전화 하니 실장님께서 30~40분뒤에 다시 전화달라더군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사마시고 시간때우다가 다시 전화해보니 바로 오시라고 하길래 위치안내받고 바로 가봤습니다.
술기운이 조금 올라오니 오늘은 느낌이 좋아서 투샷으로 예약하고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올라가니 귀염상에 어려보이는 분이 맞이해줍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사라 라고 하더군요. 일단 바로 샤워부터 하자고 샤워실로 가니 제 몸을 구석구석 씻겨주니 자연스레 서버리네요. 샤워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바로 들어오는 BJ. 장난아닌 흡입력에 BJ만으로도 갈뻔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먼저 위에서 삽입하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주무르면서 한참을 흔들다가 자세를 바꿔서 이번엔 제가 올라가서 삽입후 미친듯이 흔들어대니 터지는 사라의 신음소리. 특히 움직일때마다 "오빠 오빠" 라는데 그 소리에 더 흥분해서 바로 뒤치기로 자세바꾸고 미친듯이 움직이다보니 어느새 한발 뽑아버렸네요.
2차전도 있으니 조금 쉬다할까 하는데 바로 저를 샤워실로 이끌고가 씻고 나서 바로 BJ들어가네요. 방금 한번 한게 무색하게 바로 커저버립니다. 받기만하기 뭐해서 이번에는 제가 역립들어가봅니다. 키스부터 해서 점점 아래로 내려와 사라의 꽃잎을 혀로 살살 긁어보니 물과 함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는데 그 소리에 맞춰 계속 혀를 놀려댔습니다. 어느정도 된거 같아서 바로 착용후 위에서, 옆에서, 뒤로, 그리고 다시 제가 위에서 하는데 사정감이 들떄쯤 사라의 얼굴을 보니 갑자기 확 느낌이 와서 혹시 입으로 받아줄수 있냐니 잠시 고민하다가 흔쾌히 승낙해줍니다. 그리고 얼마안가 물건을 뺸뒤 바로 사라 입으로 직행하니 사라도 바로 제 물건을 물어줍니다. 그리고 사라 입속에 발사하니 기진맥진해서 바로 침대위에 주저앉게 되네요.
그리고 마무리 샤워하고 사라와 인사하고 나왔습니다.다음에 다시 재접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