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실사][후기펌] 와꾸녀 인터뷰후기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18일
③ 파트너명: 구슬
인터뷰영상을 모티브로 후기형식을 바꿔봤으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최기자 : 이번에 보고온 친구는 어떤 친구였습니까?
-카우정 : 새롭게 떠오르는 와꾸녀 `구슬`친구를 만나고 왔습니다.
-최기자 : 구슬씨의 첫인상은 어땟나요??
-카우정 : 와꾸녀 답게 예쁜 외모를 갖고 있었습니다.
제가 본 느낌은 영화배우 `윤진서`가 보였네요. 80%정도정도?
하얗고 도자기 같은 피부에 눈빛이 특히 닮았습니다.
-최기자 : 구슬씨의 좋았던점과 안좋았던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카우정 : 와꾸도 와꾸지만 국보급 몸매를 갖고 있어 더 놀랐습니다.
프로필 와꾸에 대해서만 적혀 있어 몸매를 생각도 안하고 갔는데
몸매가 아주 굉장히 잘 빠졌습니다. 성격도 좋아서 웃고 떠들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타투가 한 두개 있는건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최기자 : 그렇군요. 구슬씨와의 연애는 어땠나요?
-카우정 : 일단 마사지를 해주는데 왠만한 마사지사 뺨치네요.
포인트만 콕콕 찝어 잘 해줍니다. 그리곤 연애를 시작합니다.
생긴거와 달리 은근 고수의 향기가 났습니다. 마사지때 처럼
포인트 콕콕 찝어 애무도 잘해주고 자세도 잘 취해주니
큰 무리 없이 연애를 했고 강력한 쪼임에 그만...
- 최기자 : 마지막으로 이 글을 지켜보고있을 회원님들께 한 말씀해주세요.
-카우정 : 와꾸진상이나 몸매진상 분들에게 희소식인듯 합니다.
윤진서가 보이며 섹시&도도를 갖춘 외모지만 막상 대화를 나누다보면
수다쟁이에 푼수끼도 갖고 있어요.
푼수쟁이 같은 친구가 연애에 돌입하니 눈빛이 바뀌더니
고수향을 내뿜으며 스킬을 손 보입니다.
방심하셨다간 저처럼 바로 그만..될수 있으니
이쁘다고 한 눈 팔지말고 집중하셔서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