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여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요일 아침 급 달림이 땡겨 캐슬에 방문했습니다.
오늘은 얼굴이 둥글둥글한 실장님(이름은 모름)한테 키 큰 언니를 보고 싶다고 하니
바로 여정 언니를 추천해 주십니다.
조조할인으로 결제한 다음 사우나에 가서 샤워를 한 다음 가운으로 갈아입고 나오는데
대기시간 없이 바로 안내를 받아서 지하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입구에서 웨이브를 살짝한 머리에 시크한 매력의 여정 언니가 인사를 합니다.
일요일 주간에 출근한 언니가 별로 없는지 클럽 아이가 조용하더라구요.
여정 언니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여정 언니가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여정 : 오빠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해? 서비스? 아니면 애인모드?
나 : 음... 나는 서비스
옷을 탈의함과 동시에 탕에 들어가 간단한 씻김을 받고 물다이에 엎드립니다.
C컵 가슴으로 바디를 타면서 제 성감대가 어딘지 포인트 부분을 공략합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여정 언니가 뱀의 혀인 마냥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움찔 움찔한 나머지 스멀스멀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습니다.
여정 언니가 69자세를 취해주는데 잘 정리된 꽃잎을 맛보려고 하는데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로 합체해 방아찍기 몇 번을 하다가 힘든지 자세를 바꿉니다.
여정 언니를 눕히고 키스를 했는데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더라구요.
제 혀를 이용해서 봉긋한 C컵 가슴부터 촉촉하게 젖어있는 꽃잎을 빨아주는데
여정 언니가 몸을 베베꼬기 시작하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냅니다.
손을 이용해 가지고 여정 언니의 촉촉하게 젖어있는 꽃잎을 부드럽게 만져주니까
여정 언니가 점점 흥분하면서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여정 : 아...아... 부드럽게 만져주니까 너무 좋아 ~~~
꽃잎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허벅지 부분을 부항에 압을 걸 듯이 애무해주고 있는데
여정 언니가 참을 수 없는지 빨리 박아달라고 합니다.
정상위 자세로 여정 언니와 붕가붕가하는데 반응이 너무나 뜨겁습니다.
여정 : 아... 아... 빨리... 빨리... 내 보지에 싸줘.
여정 언니와 함께 홍콩에 가기 위해 전력을 다해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발사했습니다.
서비스와 애인모드에 완벽했던 여정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퇴실 시간이 돼서 다음 만남을 기약한 채 헤어졌습니다.
여정 언니 한 번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지명으로 한 다음 몰래 몰래 클럽에서 1:1로 연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