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3] 후기를 믿고 청순한 설님 뵙고 왔습니다. 매우 만족!
① 방문일시 : 19. 4. 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강남(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첫인상
오늘도 마실 거 하나 사들고 노크해봅니다.
소파에 앉아서 자세히 보니 후기대로 정말 청순하네요.
믿고 가는 후시딘... 이래서 여기만 찾게 되나봅니다.
* 파트너
얼굴에 비해 눈이 큰 편.
키는 160 살짝 넘는 듯 하고, 가슴은 B
엉덩이~다리 라인이 정말 이쁩니다.
아랫도리 길이 중간, 너비 살짝 좁은편 (연애타임 때 자주 위험했습니다.)
소파에서든 침대에서든 대화를 정말 잘해서 그런지
2시간 예약시간이 짧게 느껴졌네요.
다만 시간조절 안하시면 연애타임이 부족하실듯 하니
주도해서 잘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연애타임
소파에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어색함을 풀고나서 씻고 나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문 앞에서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왜 이런건 민망한건지..;)
침대에서 마주보고 누워서 사슴같은 눈을 감상하고 있는데 설 님이 먼저 뽀뽀해주네요.
입술이 맞닿자마자 딥키스로 자연스레 유도해줍니다.
키스 잘받아주고 안받아주고 가 아니라 시작부터 딥키스하는 분입니다.
얼마나 오래했는지 키스 후에 아랫도리가 거의 풀로 섰더군요;
서로 또 눈을 잠깐 보다가 가슴애무 살짝해주고 아래로 돌격.
주변 허벅지부터 살살 시작해서 그곳 애무를 하는데 잘 느낍니다.
처음엔 약한 신음소리만 살짝씩 내다가
나중에는 "오빠...너무 잘한다..♡ 아.. 거기.. 좀만 더해줘" 라면서 줄줄 흘립니다.
오피 다니면서 젤 써야할 땐 항상 아쉬웠는데 이분은 그런거 필요없습니다.(^^b)
애무 한참 더 해주다가
"이번엔 내가 오빠꺼 해줄게♥" 하고 저를 눕힙니다.
설 씨 흡입이 좀 쌔서 이건 호불호 갈릴거 같네요.
반응이 빨리 오길래 살살해달라고 하다가 그만 두게하고 눕혔습니다.
ㅋㄷ 입히고 설씨의 그곳에 진입하는데 와... 정말 따뜻 폭신....
살짝 좁은 편이라 천천히 조금씩 넣어봅니다.
정상위하면서 또 폭풍키스타임.
적극적이고 보드라운 입술에 빠져서 삽입한 것도 잊고 또 한참 뽀뽀만 했네요.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후배위로 얼른 바꿉니다. 다리엔 살이 별로 없는데 엉덩이는 크더군요.
후배위 자세에서 엎드리게 하고 설 씨 다리 모아봅니다. (★매우 추천하는 자세★)
크고 말랑한 엉덩이, 그곳이 좁은 편인데 다리까지 모으게 해서 박아대니
몇 번 왕복하다 마무리해버렸습니다.
그대로 뒤에서 안은 채 서로의 체온을 조금 더 느끼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2시간 예약했는데 한 번만 해서 아쉽긴 하네요. 체력을 기릅시다!)
* 총평
- 청순face 좋아하시는 분 추천
- 키스 즐기시는 분 추천
- 뒤로 하기 좋아하시는 분 추천
- 역립반응 좋아하시는 분 추천
※타투x 흡연x 샤워서비스x
재접견 의사 : 100%. 당분간 이분 자주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