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푸드트럭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캔디 매니저 보고왔어요. 프로필로 보면 웃는모습이 특히 입모양이 눈에띄더라구요
서비스가 아주 기대가 되는 언니... 도착해서 실장님의
전화안내를 받고 올라가니 뭔가 기대와 달리 뭔가 차가워보이는 언니가..음 도도인가
뭐 그것도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기본 원판은 좋은언니네요
인사하고 잠시 앉아있으며 이것저것 짧은 영어로 언어를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번역기로 대화를 하며 이야기를 하니 금방 친해집니다
잠시 후 샤워를 하고 침대로 눕눕
그러며 저를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자꾸 저를 보며 눈웃음을 칩니다
그리고 무릎굻고선 해주는
비제이 모습은 뭔가 더 흥분되게 만드네여 ㅋㅋ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부터 정성스레 애무해주니
금방 쌀거같았습니다.
역립시에 반응도 좋고 색감이 있어서 그런지 물이나 그 질감이 아주
좋더라구여 ㅎㅎ 저랑 딱 맞는 느낌이었던거 같습니다.
외국영상보면 물안나와서 맨날 침 엄청 뱉고 하고 그랬는데
이친구는 동양인같네요..아..생 백인은 아닌건가..
여상에서 허리스킬도 좋고, 남자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 맞춰주려는거 같았습니다. 뒷예약만 없으면 연장이었는데!!
좀더 길게 보지 못한게 안타까운 캔디언니 적극 추천드립니다.
1개월 있다가 간다고 하니 더욱 열심히 보러 가야겠어요
100점 만점에 100점.. 가기전에 꼭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