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급달리고 싶은날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건마 경험담: 큰도움이 될지안될지 모르겠지만 스웨디시에 대해서
모르는분들이 있을거같아 몇자 끄적끄적 거리고 가요
관리사분은 솜이라는 분이셨습니다
나이대는 20대초중반이며 보통 말잘하면 교포인지 헷갈릴수도있는
경우가있는데 여기 100프로 한국 관리사맞습니다
생긴것부터가 귀여운 외모에 몸매 아주 베이글녀를 연상케하시는분이세요
오일을 발라주며 천천히 스며들게 하듯 부드럽게 만져주시면서
받는 내내 뭉친 근육들을 이완시켜 주시는데
강하지않고 굉장히 부드러운데도 풀리는게 혈액순환자체도 굉장히 잘됩니다
그증거가 그 야릇함에 느껴지는 촉감에 시작부터 끝까지
죽지않았던 저의 존슨이 설명을 해주네요
보통 우리가 장어같은 음식을 먹어 효과를 보는게
혈액순화을 촉진시켜주고 약같은것도 비슷하자나요
정말 솜이 마사지 하나면 비아하나 먹은거랑 다를게없네요 ㅎㅎ
어찌나 단단하고 깡깡하게 오랫동안 유지되는지 나중엔 부랄이 땡길정도였습니다 ㅎ
더욱더 기억에 남는건 몸을 밀착하듯 밀어주고 제몸을
감싸주듯 등뒤에서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미끄러지는듯 움직여주시는데 굉장합니다
앞판으로 돌아누웠을땐 등뒤에선 상상이라도하죠..
보면서 하니 사람 환장합니하
애무같은거없이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흥분이되는걸
이번에 몸소체험해보네요
중독성이 있는게 맞아요 그 받을때 짜릿함과 함께 느껴지는 몽롱함 ..
왜사람들이 신세계다 표현을 하는지 받아보니 알겠습니다
말이 통해서그런지 대화를 하며 솜이관리사의 목소리가
귀에속속 박히네요
이마사지 받으면서 솜이관리사가 공부가르켜주면 고시도합격할거같네요
마치 제몸을 반죽하듯 근육들을 굴리듯 어루 만져주는
그손결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