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역 근처에서 비즈니스를 마치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하필이면 횡단보도 앞에서 캐슬 주간 남자실장님과 마주치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가게 맞은편에 있는 공원에서 숨좀 돌리고 가려고 하는데....
입구에서 문 열고 나온 별이 실장님과 눈이 정면으로 마주쳤네요.
안 들어가면 또 뭐라고 한 소리 들을 것 같아서 예약 전화 안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별이 실장님이 오시더니 "왔으면 들어와야지 안 들어오고 공원에서 왜 서성댔냐"며 핀잔 아닌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별이 실장님 : 오늘은 누구로 해줄까?
나 :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언니면 오케이죠.
별이 실장님 : 그럼 내가 알아서 한다.
사우나로 가서 샤워를 하고 가운으로 환복한 다음 나오더니 바로 클럽아이로 입장
뽀시시한 피부에 검은 란제리를 입은 하이 언니가 인사합니다.

하이 언니와 함께 관전방으로 입장했는데 몇 번 본 도도 언니와 지수 언니 그리고
단발머리 언니와 기럭지 긴 언니가 서브로 대기중이었네요.
사실 저번에 관전방에서 서브였던 도도 언니한테 실수로 싸버리는 바람에 파트너였던 지수 언니가 열받은 적이 있는데
오늘은 잘못하면 파트너인 하이 언니한테 쿠사리 먹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도도 언니와 지수 언니는 다음을 기약한 채 3명이서 관전방에서 물고 빨고 했습니다.
가운데에서 제 똘똘이를 열심히 빨아주던 단발머리 언니가 저를 따먹어야 겠다고 뒤로 돌아서더니 그대로 돌진하네요.
단발머리 언니와 맛보기로 붕가붕가 하는데 1차 위기가 왔습니다.
입술을 꽉 문채 애국가 1소절을 부르고 버텨봤지만 쌀 거 같다고 하니까 하이 언니가 그만하고 방으로 가자고 하네요.
관전방에서 퇴장하기 전에 서브로 합류한 언니들 이름이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단발머리 언니는 하네 언니, 기럭지 긴 언니는 우리 언니라고 하네요.
하이 언니와 함께 방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는데 도도 언니가 방 앞에서 질투어린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더라구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1도 안썼습니다.
침대에 누워 하이 언니와 애인모드로 들어갔습니다.
하이 언니가 부드러운 혀로 애무를 해주면서 제 똘똘이를 쓰담쓰담 터치를 해주는데 온몸을 성감대로 만들어버립니다.
하이 언니가 69 자세를 취해주고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 빨고 하는데 2차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나 : (지금 이 시점에서 싸면 안 된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하이 언니가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로 합체해 방아찍기를 하려고 하는데 금방 신호가 찾아옵니다.
나 : (이젠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악 나 쌀 거 같애...
쌀 거 같다고 하니까 하이 언니가 속도를 내더니 제 분신 한 방울이라도 남기지 않고 쥐어짜냈습니다.
발사 후 하이 언니가 청룡서비스를 해주는데 정전기가 생긴 것처럼 찌릿찌릿 하더라구요.
너무 이른 발사였지만 도도 언니가 아닌 파트너인 하이 언니한테 발사를 했기 때문에 쿠사리 먹을 걱정은 하지 않았네요.
서비스와 애인모드를 능숙하게 하는 하이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종료 예비콜이 울리길래 하이 언니의 배웅을 받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우리 언니와 마주쳤습니다.
나 : (독백) 저번에 별이 언니가 추천해 준 우리 언니 볼 걸 하... 괜히 지명비 만원 더 내가지고
이렇게 예쁜 언니를 눈 앞에서 놓치다니...
씁쓸함을 뒤로한 채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