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설렘에 엔엡 소식이 많길래 한번가야겠다 싶었는데 엔엡이 또 떳네요
제대로 정도가 아니라 과연 +13에 합당한가?? 싶습니다.
얼굴 겁나 이뿌고 키도 크고 피부 뽀얗고 마인드까지 개 지리네요.
실장이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일단보라고 하길래 봤는데
왠걸....대박이가 걸렸네요
민간필의 매우 하얕고 샤방샤방한 외모. 완전 이뿐 미인형 얼굴이네요.
제 느낌이구요. 느낌만 참조하시면 되겠네요.
근데 얼굴은 남자들 95프로 이상은 디게 좋아라 할듯
완전 마음에 듭니다.
눈이 똘망똘망.... 눈이 깨끗하고 아주 예쁘네요.
여자들 얼굴에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생각인데...
눈이 크고 아주 예뻐요.
그리구 겁나게 착합니다. 아직은 생초라....
대화의 느낌은 여우꽈라기 보다는 그냥 순진하고 착한여자.
천상여자 느낌이네요.
예의바르고 생글 풋풋....오피와 안 어울리는게 너무 맘에 든다는.
그렇게 손잡고 대화하다가 씻자고 해봅니다.
언니가 얼굴이며 몸매며 쭈쭈빵빵
싸이즈가 좋으니....좀 여유있게 침대시간을 즐기고 싶었어요. ㅋㅋ
언니 몸매 환상입니다.
키 168. 골반도 빠방한편에 잘록한 허리
다리 각선미도 지리고 온몸에서 청순 포텐이 쏟아지네요.
극슬림은 아니고 슬리머와 베이글의 중간형.
가슴은 자연D....
먼저 씻고 기다리니 부끄부끄 다가와 옆에 눕습니다.
얼굴이 기막히게 이뻐서 키스라던가 뭔가 빼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왠걸요.
키스 아주 잡아먹을듯이 즐기네요. 완전 적극적.
역립후에도 붕가중에도 키스 원하면 다 콜 콜콜 ~~~
아주 영혼이 담긴 딥키스를 나누다가 윤서를 올려태우니....
가슴도 빨아주고 생머리를 찰랑거리면서 천천히 물고빨고 내려가네요.
특히나 비제이는 붕가붕가의 느낌으로 오래오래....
와꾸가 좋으니..... 비제이가 왜케 좋은지.... 아 싸벌릴까?
이런 못된 생각을 잠시 하다가....
윤서를 눕히고 역립. 가슴 애무해준지 5초만에 크나큰 신음이 빵 터지네요.
성감대가 넓은듯.
양쪽 가슴애무시에도 연기가 아닌 레알 반응 터져버림.
밑으로 내려와 하얕고 예쁜 허벅지쪽 사랑해 주다가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까지... 두루두루.... 이건 머 대박이네요.
연애가 끝났는데도 옆에 폭 안겨서 도망가지 않아요..... 뽀뽀 막 퍼부어 주네요.
요런 친구한테 내상이란 단어는 없는거죠.
완전 강추 드려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