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술을 너무먹어 집구석에서 딩굴딩굴하다가
약간 알딸딸한 기분엔 역시나 그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자동적으로 휴대폰으로 업소검색에 나섰네요
맘같아선 오피가 땡기긴 하는데 .. 주머니사정땜시 휴게를 검색했네요
여기저기 휴게를 검색하던중 몇번방문했던 맛집의 새로운 nf서우매니져가 눈에 바로 꽂히네요
저번 후기의 할인도 받을겸 실장님께 바로 전화를 거네요
다행이 대기시간이 없어서 후다닥 양치만 하고 바로 뛰었네요
도착해서 실장님께 호수를 받고 입장했네요
벨을 누르니 서우 매니져가 문을 열어주네요
엄청나게 수줍어하더라구요 ㅋㅋㅋ 방에 입장해서 민망함을 감추려 담배하대피고
먼저 탈의를 하니 서우매니져도 가치 탈의를 하더라구요
와우.. 몸매가 길쭉하니 너무나도 좋았네요 ㅎㅎㅎ 그리고는 바로 욕실로 ㄱㄱ
샤워비제이 있네요 ㅎㅎ 요즘 샤워비제이 해주는곳 몇군데 없던데
샤워서비스 너무나도 만족했어요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바로 베드로 발걸음을 옮겨 누우니
서우 매니져 첨에 그 쑥스러움은 온게간데 없고 자연스레 제옆으로 쏙~
일단 스킬은 중상입니다 막 화려한스킬은 아니였지만 이것저것 빼는거없이
여기서 중요한건 알까시가 죽여준다는거 ㅎㅎㅎㅎ
서로간의 애무시간을 마치고 바로 씨디 장착후 푸쉬푸쉬
아래 꽃잎에서 물이 적당하게 나오고 저역시도 흔들어 재껴 쉐낏!@@
긴 시간 흔들진 못했지만 너무나도 만족했네요
나오면서 아쉬움을 뒤로한체 서우매니져를 한번 안아보고 나왓네요
나오면서도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욬ㅋㅋ
오늘 달림은 너무나도 만족 또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