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멋도 모르는 친구랑 손잡고 베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스타일미팅은 따로 안하고 다 추천으로 보겠다하니
메인으로 주영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저희는 클럽으로 입장했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우리를 맞이해주는 천사같은 언니들~
그 언니들이 이내 악마가 될 줄은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ㅋㅋ
그중에서도 쫌 고급스럽고 와꾸 좋다 하는 언니가 눈에 띄더니
역시 주영언니라하네요 ㅎㅎ 이미지부터 너무나 대만족
손에 붙들려서 클럽으로 들어가니 고급 라운지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쪽 의자로 안내를 하더니 옷풀어헤치고 키스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옵니다!!!
친구는 눈이 휘둥그레지고 ㅋㅋ 친구에게 난생 처음 때씝을 선물해주는 순간이였습니다
언니들 둘이서 저를 잡아먹을듯이 들어오는데 저도 어떨떨했는데 친구는 더 ㅋㅋㅋ
처음이라 그런거도 있었겠지만 좀 다녀본 저도 그 순간이 후끈한데 오죽했겠습니까~
하지만 어느순간 옆에 친구서비스 받고있는 모습을 보니 야동 저리가라로 치고 있었습니다
짜식~ 쫌 하더라구요~ 저도 뒤질새라 주영이를 올리고 힘차게 허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언니들의 커져가는 신음과 주영이의 점점 쪼여오는 봉지맛에 발사~!
제가 제일 첫번째로 주영이와 방으로 들어가게 되었네요 ㅋㅋ
원래 처음엔 금방 싸는데 짜식 엄청 길게 하더라구요 ㅋㅋ
고급스럽고 기품있어보이는 주영언니 방에서 보니 더 매력있게 생겼습니다!!
등뒤에 천사 날개 달고 눈빛은 악마의 눈빛을 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침대에 눕자마자 악마의 본성을 내 비치며 강하고 저돌적으로 들이대는 주영~
밖에서도 제가 서비스 받았기에 방에서는 제가 해주고 싶었습니다
눕혀놓고 슴가를 시작으로 밑으로 내려가보니 예쁜 봉지 사이로 고인 물~
과하지 않고 촉촉히 젖은게 빨기 딱 좋았습니다
흥분하는 주영언니를 보니 저도 곧 분기탱전~봉지속에 존슨을 밀어넣으니 떡감이 어마어마하네요
찰떡찰떡 쫀득한 맛을 느끼면서 떡을 매우 쳤습니다
아무래도 두번째가 강하게 치니 느낌이 팍팍 왔고 주영언니에겐 좀 미안했지만
과격하게 치면서 투샷을 성공했습니다
백옥같은 피부에 이쁜 주영이의 헝클어지 모습이 더더욱 섹시해 보였습니다
내려와서보니 친구는 아죽 혼이 빠져가지고 ㅋㅋ
매일 베스트 가자고 조를것 같은 무서운 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