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마라 하면 키 크고 늘씬하거나, 육덕이거나 이런 부류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일단 난 내가 작아서 인지 큰애들이 무섭다;;
아담하고 귀여운 스탈이 좋은데 그런 백마가 없을까 하고 호기심으로 프로필을 보다가
일산백마에 아담한 백마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그렇게 안내 받고 제시카가 있는 방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방으로 입장.
백마치고 넘 귀엽고 아담하니 100프로 만족
간단하게 커피한잔 마시고 바로 씻고 전투돌입!!
제시카가 저를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가슴과 동생을 열심히 애무하다가 또 클리를 만지고 손가락도 집어 넣으며 계속해서 내꺼 지꺼를 합니다.
글 쓰는 지금도 그 모습은 넘 꼴리네요 ;;
전 누워만 있고 제시카가 알아서 삽입을 합니다. 위에서 얼마나 소리를 치며 흔들어 재끼는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드네요.
전 그렇게 한번도 침대에서 일어나 보지도 못한 체 제시카의 원맨쇼를 보며 여러 체위를 경험한 뒤에야 발사를 했네요.
별별 매니져 만나봤지만 오피 가서 누워만 있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