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을 할겸 사이트 잠시들어왔다가 급달림이 생겨
장안동 유끼를 방문하게됬네요.
건마쪽을다니다가 휴게도 오랫만에와봣는데(1주전에옴 휴게옴 ㅋㅋ)
NF들이 들어와있다고 해서 연락을 하고
실장님이랑 상담을한후 핑크씨를추천받았네요.
되게 어리다고 해서 긴장을하고
약속된장소에 시간에 마추어 갔네요. 노크후 문을 열고 입장하는 핑크
첫인상은 되게 청순하게 생겨서 놀랐네요.
담배를 하나핀후 동반 샤워를하고
침대에 바로누웠네요.. BJ를 해달라고하니
거부감업이 바로해주네요.
서비스 요청은 하는데로하고
바로역립들어갑니다.
반응은 가슴을 살짝 핥아도 활어네요.
반응이랑 소리가 아주예술이에요.
바로 콘돔장착을한후 여상위를 하다
후배위를 하였네요. 멈추지말라고 채찍질을 하여
제 페이스를 놓쳐버려 그만 쏟아내고마네요
떡감도 좋고 마인드도좋고
전에봣던 통나무 들이랑 은 너무차이가나서 좋았던거같네요.
사정을한후에도 키스와 서비스로 마무리를 해주고
샤워를 하고나서 담배하나를 피다 예비콜이울려 매너있게 나갔네요~
나가는 마지막까지도 인사와 웃음으로 보답해주어서.
추웠던 몸과마음까지 녹이고갑니다.
젊은 처자 분들이랑 반응보고가시는분들이라면
꼭추천드리고싶네요.
저는 재접을 할의향에 있기에
글을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부족한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