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에 왜 가십니까??
안마는 서비스 아닙니까...
서비스 받으러 가는 곳!!
여자친구랑하는 그런 노멀하고 진부한 섹스말고!!
하드하면서도 야릇하고 꼴릿한 서비스를 받는곳!! 안마!!
그런 안마중 캐슬 안마의 우리언니는 서비스와 와꾸, 몸매, 마인드까지
현존 안마 최고의 선수라 할 수 있는 그런 언니 입니다!!
보통 와꾸가 되면 서비스가 떨어지고
서비스가 좋은면 와꾸가 떨어지고
마인드든, 애인모드든 뭐가 하나 빠지기 마련인데
우리 언니는 모들걸 아우르는 프로페셔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긴 단발머리의 헤어스타일에 섹시하고 이쁜 얼굴
키도 크고 늘씬 합니다 슬림형
근데 또 가슴은 C컵!!
이런 우월한 비주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우리 언니의 전매특허 우리우유 모유수유
산모가 애기에게 젖을 먹이듯 젖을 물려주면서
오빠~ 우리우유 먹자~ 할떄면 무슨 상황극 마냥 애기가 된 듯
우리 우유를 맛깔나게 빨아 먹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도 내꺼를 먹는다며 화끈하고 끈적한 bj가 이어지고
69 자세.. 후루룹 쩝쩝 후루룹 쩝쩝
쉴새없이 이어지는 경쾌한 소리들...정신이 혼미 해집니다.
정신없이 위 아래 위아래로 흔들리는….
그러니 바로 반응이오더군요...으으윽... 바로 싸버렸습니다.
우리 언니에게 저의 흰 우유를 먹여줬네요
뒷정리 후 잠깐의 휴식타임…
다시한번 시원하게 서비스를 받으니 그녀에 꽃잎에 안박고는 못베기겠더군요
그래서 합체 으샤으샤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왔습니다
와꾸, 몸매, 서비스, 애인모드, 마인드까지 모두 아우르는 우리 언니!!
아직 안보신분은 꼭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