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개츠비
② 방문일시: 4/29
③ 파트너명: 이나
④ 후기내용: 약속없는 주말 심심하고 지루함에 미칠것같아 폰으로 뒤적뒤적 중 이나를 발견
사진만 보고 혼자 즐거운 상상을 하던 도중 나도 모르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이 전화를 받아주셨는데 친절히 상담해 주시더군요 ^^(실장님 고마워요~)
원하는 타입이 있으시냐고 물어보셧는데 전 그냥 이나씨 보고 전화드렸다고 하니
보는눈이 역시 좋으시다고 하네요 ㅎㅎ 괜히 으쓱...ㅋㅋㅋㅋ 바로 예약잡고 방으로 쌩~ 하고 날아갔네요
노크하고 문을 여는데 와우... 와꾸도 와꾸지만 느껴지는 아우라가 제 몸 가운데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후~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와... 이런 BJ는 처음 당해봤네요... 기본적으로 일단 살결이 너무 부드럽고 탱탱하니...
주무르는 재미가.... ㅋㅋㅋㅋ 등으로 흐르는 물결 따라 내려가니 탱탱한 뒷태... 코피 쏟을뻔~
가슴으로 제 몸 이곳저곳을 문질러주더니 점점 밑으로 내려가 그곳에 이나의 혀가... 맘먹고 참아도 쌀뻔했네요!
그렇게 침대로 올라가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고 저희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ㅎㅋㅎㅋ
이나도 제가 넣기전부터 흥분했는지 물을 머금고 있었네요... 넣기전 그 짜릿함 잘 아실거에요 ㅎㅎ
그 표정이 참 얼마나 떨리던지... 그렇게 삽입 후 반응하는 몸짓... 와... 이게 활어반응이구나 싶었습니다...
흐느끼는 신음소리에 제 귀도 황홀... 제 소중이를 젖어있는 그곳으로 꽉 품에 안고 그녀를 보니 미치겠더군요
좁보좁보 하는데 지금껏 맛본 좁보중에 최고였습니다 ㅋㅋ 문제는 너무 맛이 좋아 제가 여러가지 체위를
시도하지는 못 하겠더군요.....(씁쓸...) 앞에서 살짝 뒤로 살짝 했는데 절정으로 저를 보내버린건
와 위에서 방아를 찌어데는데 이건 못 참겠더라구요 진짜... 쌀 것 같다고 말하니 더 격렬하게 내려 찍으며
내지르는 그 신음소리에 그냥 저를 놓아버렸네요.... 처음에 실장님이 재방문이 많은 친구라고 하셔서 그런갑다했는데
이건 방에서 나가기도 전에 언제올지 궁리하고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쓰고나니 어느새 또 서 있네요. 꼭 다시 이나씨 맛보러 갈 예정입니다. 다른분들도 읽어보시고 이나씨
맛보세요 ㅋㅋ 후회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