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오피 경험담:
오랜만에 러샤매니져 보러 백마천국으로 달려봅니다..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기쁜 마음으로 그렇게 아리와의 한 시간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문을 여자 마자.. 야호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까만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는 잘빠진 슬림스타일.
샤워실에서 아리의 부드러운 손길에. 저의 동생은 이미 하늘을 보고 있고...
살짝 민망한 저는 등을 돌리고 아리는 캐치했는지 장난치네요 ㅋㅋ
약간 부끄러웠던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고고싱
이제부터.. 정말 화끈한 시간이 이어집니다..
아리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핑크유두도 깜찍스럽고 이런 가슴.. 손가락에 꼽을 정도?
쪼임 좋고.. 반응 좋고 물량도 적당히... 옆치기로 하면서 가슴을 쥐어짜버렸음..
다시 정상위.. 열심히 피스톤운동에..어느 순간 입술은 아리의 가슴에..
아 신호가 온다 젠장.. 얼마 하지도 못하고 쌀 것 같은 예감..10분도 못했는데;;;
어~~ 신호가 오는데.. 너무 빨리 할 듯싶다. 했는데...
아리의 배려심 깊은 그런 리드에.. 저는 살며시 쉬어갑니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아리를 다시 애무하고. 후배위로.. 피스톤...
그런 후.. 얼마 안돼 다시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다시 합체...
시원하게 발사.. 너무 아쉬워서 그런지.. 아리 몸에 올린 손이 안 떠나네요. ㅠ
끝난 후.. 귀엽다며 뽀뽀해주는 아리너무 사랑스럽네요.
그냥 말이 필요 없음.. 아직도 꼴릿.. 손이 움찔 움찔..
조만간 다시 보러 갑니다...반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