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8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여 댕댕이a 인사드립니다
이번에도 특별쿠폰이!! 후기신고나 스팸신고 등 여러방면에서 하다보니 포인트도 100씩 꾸준히 받아서 좋았는데 쿠폰을 주시다니!! ㅎㄷㄷ
그것도 특별쿠폰의 업소는!! 짬뽕라면의 수안보!!
수안보하면 짬뽕라면!! 다시 한번 그 맛을 보기위해 달려갔습니다~
일요일 늦은 시간 집에 가기가 애매해서 업소에 늦은 시간동 방문 가능한지 싶어 연락을 드리고 가능하다 하여 바로 달려갔습니다
업소에 올라가니 실장님께서 바로 절 맞아주시고 빠르게 스타일미팅!!
다음날이 월요일이고 새벽시간이다보니 손님이 많이 보이지 않다보니 바로 스타일미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제 스타일을 말씀드리고 언니를 추천해주셨는데 전에 본 언니라 다른 언니로 부탁드리니
다른 분을 추천해주시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양치를 치카치카, 몸도 깨끗이 씻고 나오니 바로 실장님께서 언니방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저의 언니는 바로 다빈!!
다빈 언니는 바로 절 보자마자
어?? 오빠 저 봤었져 ??
아니요.. 처음 보는데??
아닌데!! 오빠 xxxxxxxxxxxxxxx(저의 특징) 이죠 ?
어떻게 알았어요?? 진짜로 처음보는데 ??
제가 수안보는 많이 방문을 안해보기도 하고 다빈언니는 진짜 처음보는데 저의 특징 같은 것을 바로 말하더군여 ㄷㄷ
계속 봤다고 저한테 그러더군여 ㅎㅎㅎ
둘다 이상하다 하는 표정으로 있다가 씻으러 다이 쪽으로 가서 간단하게 씻은 후
물다이 서비스가 시작 되었습니다!!
뒤에서 부황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부황이 ㄷㄷ
부황의 쎄기가 장난 아닙니다!!
자국도 그냥 남을 것 같은!! 제 온몸이 빨리면서 손으로는 저의 똘똘이와 구슬을 간질간질~
애태우면서 앞판으로 누워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워낙 느낌이 막 오다보니 경련이 일으킬 것 같더만 배쪽에 힘이 갑자기 팍 들어가면서!!
근육이 뭉치는 것 같애서 배를 만지려다 언니 이마를 살짜쿵 .. 쳤네여 ㅜㅜ 너무 미안했습니다
너무 느껴서 그랬다고 하니 몇번 느꼈냐고 물어보기에 사실대로 수없이 느꼈다고 했습니다 ㅎㅎㅋㅋㅋㅋㅋ
BJ와 하비욧도 들어오는데 BJ도 일품이지만 하비욧은 진짜 완전 완전 일품이였습니다~
노콘삽입을 하는 느낌을 막!!!!! 긴장 풀고 있으면 그냥 그 자세로 바로 쏴버렸을듯 합니다
물다이 서비스가 끝나고 침대로 직행~
침대에서 다리부터 애간장을 태우다가 BJ로 저의 똘똘이를 씅이 나도록 하고 장비를 착용
여상위로 들어오는데 역시나 여상위도 장난 아닙니다
깊숙이 박힌 채로 허리를 흔드는 것도 역시 남다르더군여~
그렇게 여상위를 즐기다 오빠가 해줘~ 하기에 정상위로 전환~!
정상위에서 다빈을 보면서 오래 박아대다보니
오빠~ 너무 아퍼!! 빨리 싸줘~
알겠어!!! 쌀께!!
언니가 많이 아파하기에 빨리 싸기위해 강하게 박아대다가!!
바아아아알쏴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사정을 한 후 언니가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조금 마사지를 해주다보니
입장이 바뀌어버린
손님~ 여기를 이렇게 주물러드릴까요>????
네 거기거기 팔꿈치로 좀~
그렇게 입장이 바껴서 마사지를 하고 언니가 또 언제 오냐고 ㅋㅋ
또 마사지 해주러 오라고 아니면 내가 1시간 끊어줄테니 1시간 마사지 더 하고 가라고 ㅋㅋㅋㅋ
올탈에 밀착상태로 마사지는 오랜만이라 느낌이 멜랑꼴리하고 좋아서 더 하고싶... ㅎㅎ
마사지를 다하니 허리가 다 나았다고 또 오라고 !!
마사지 하면서도 여러 대화를 했는데 무척 재밌게 떠들다가보니 예비콜도 잊고 본콜이 울려서 후딱 같이 빠르게 씻은 후 헤어지게 됬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대기방으로 가서 드디어 제일 기대??하는 짬뽕라면!!!
이번은 더욱 매콤하네여!!! 요새 혀가 민감해지다보니 그런듯 했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고 잠을 청한 후
새벽에 일찍 일어나 실장님께서 챙겨주신 요구르트 한잔 빨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언제나 실장님들의 응대는 너무 친절하다못해 부담스러울때까지도 ??? ㅎㅎ
짬뽕라면은 언제나 진리!!
언니는 뭐 말할 것도 없지여!!
워낙 지하철역과도 가깝고 주위는 다른 즐길 거리와 백화점도 있고 하니 위치상 너무 좋아여!!
다음 짬뽕라면은 언제 먹으러갈지!! 빨리 스케줄을 맞춰서 가야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