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이 되어 안내받은 방에가서 멍하니 기다리고 있으니 나나씨 들어옵니다.
후기에서 봤던데로 꽤 괜찮은 아가씨였습니다.
제 성격이 조금 지루하고 어색하기 딱좋은 성격인데도
그 어색함을 없에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줬구요.
마인드가 꽤 괜찮은 아가씨인것 같습니다.
긴머리에 얼굴은 전형적인 미인형입니다.
길가다 한번쯤 돌아보게 할만 합니다.
슴가가 D컵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허리에서 힢으로 빠지는 라인만 조금 다듬으면 황금비율이라 말할만 합니다.
전 서비스받는걸 싫어하는 독특한 성격이라서
서비스에 대해선 이렇다, 저렇다 평을 못하겠네요.
나나씨의 전투 스타일이 참 맘에 듭니다.
너무 오버스럽지않고 너무 얌전하지도 않으며, 같이 흥분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즐달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