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살뺀다고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온몸이 쑤시고 삐걱거려서
마사지로 몸도 풀고 물도 뺄겸 퀸프로에 예약을 하고
지체할거 없이 바로 고고씽
미리 알려주신 지수씨의 방에 입장해서 그녀를 재접해봅니다
입대하고 첫휴가 나와서 여자친구를 보는것처럼 반갑고 설레더라구요
반갑게 인사하며 쭉 스캔해보니 뭔가 더 이뻐지고 섹시해졌네요
퀸프로의 마사지는 그냥 믿고 받으면 항상 만족이라 안심하고 제몸을 맡깁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저한테 딱 맞게 시원하게 잘 풀어주네요
특히 허리가 좀 뻐근해서 허리쪽을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하니까
정말 꼼꼼히 치료를 하듯 잘 해주시더군요
몇마디 더 나눈후 서비스 들어오는데
전보다 더 강렬하고 자극적으로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나름 빨리 분출하는 편이 아닌데 이번에는 빨리 나올거 같아서 참느라 혼났네요
그걸 또 어떻게 알아차렸는지 지수씨가 페이스 조절해주며 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오래 참지 못하고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제 새끼들을 방출~
마무리하고 지수씨의 배웅을 받으며 나오는데 괜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역시 지수씨의 저력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