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사이다의 NF모나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극상의 서비스와 마인드로 중무장한 처자였습니다.
슴가 C컵의 날렵한 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엄청 좋습니다.
정말 부드럽네요~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 건지 유전자가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좋네요 ㅎㅎㅎ
역립하기 정말 좋은 조건을 하고 있는 처자였습니다.
직접보고 느낀점은, 극상이라는 겁니다.
나이도 좀 있어 연륜이 느껴집니다. 남자가 흥분하는 요소를
잘 알고 있는듯한~~
100% 풀발기 했습니다 ㅎㅎ
물다이서비스하는데 쌀뻔했네요 ㅋ
부비부비하면서 온몸을 다 던집니다.
쌀것같아 얼릉 침대로 가서 역립하고 애무 받고 붕가하다가 콘 빼고 배에다
사정했네요.ㅎㅎ
하마터면 큰일 날뻔했네요 ㅋㅋㅋㅋ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