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에 방문한 베스트~
역시 핫플레이스라고 하더니 사람도 꾀 있더라고요
관전클럽이 아주 매력적으로 꾸며져 있는 곳이였습니다
아주 야한 시스템이죠 타락한 도시에 사람들처럼 여기저기서 물고빨고
그걸 보면서도 개의치 않고 저마다의 섹을 즐기는 사람들!
베스트 관전클럽을 꼭 경험해 보셔야합니다
그 매력적인 공간에서 만난 언니는 나나
첫 인상은 너무 이쁩니다 피부도 하얗고 귀염상에 굉장히 느낌 좋습니다
귀여운 소녀스러움과 세련된 이미지의 애인모드가 강한 언니였습니다
다른 언니들과 함께 동시에 온몸을 애무해서 열기로 채워주니
그냥 절로 꼴릴 수 밖에 없네요
클럽에서 서로 뒤엉켜서 탐하다가 나나 언니의 깊은 곳으로 삽입했습니다
나나 언니를 필두로 서브언니들도 도와서 애무해주니 완전 천국입니다
나나언니가 BJ해주는데 엄청 하드합니다 약간 분위기에 젖어그런걸수도
제 존슨을 목 깊숙히 집어넣어서 해주는데 나나언니가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나나언니와 뒤치기 한번 박아주고 시원하게 발사를 한후
방으로 들어가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 봅니다
방에서 이어지는 애무는 부드럽게 혀를 사용해 구석구석을 애무하는데
부드럽게 바뀌니 더 잘 느껴지더라고요 역립으로 나나의 맛보는데
민감한듯 리얼하게 반응하는 나나가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신음합니다
수량도 충분하여 꿀물맛도 좋았고 끈적한 합체여서 그런지 쪼임도 좋았습니다
정산위부터 들어가서 박아주는데 좋다고 연신 말해대는 나나~
더꼴릿함에 펌프질해주고 옆에서도 가슴을 만지면서 해주고
어떤 자세를 원해도 자세 잘 잡아주고 리듬도 잘 타줘서 전혀 엇박자가 없었습니다
두번째도 짜릿하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나언니와 뜨거운 키스로 마무리했습니다
클럽에서 본 언니들하며 나나도 그렇고 클럽인데 언니들 모두 상급 클라스였습니다
나나도 아주 이쁘고 좋았지만 다른 언니들도 한번쯤 다 돌아가면서 보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