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 감 사 인 사 #######
오피쓰 덕분에 회원가 및 이벤트 적용을 받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러한 할인을 적용해주신 강남-레드하우스 실장님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예 약 상 황 #######
4월 막판 연달아 달려서 그냥 5월에는 한동안 쉴려고 했는데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레드하우스 출근부를 확인해 봤네요.
그러니 데일리걸에 청이가 딱 있네요. 그동안 후기를 통해 많은 극찬이 있었던 터라 회사 쉬기도 하고 해서 연락을 드렸네요.
6시30분쯤이라 야간조 윤과장님이 받으셨는데 금일 출근부의 데일리걸은 주간이라 8시 이후 문의를 해 달라고 하셔서
못잤던 잠을 다시 청하고 8시 30분이 되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오피쓰 보고 연락드립니다. 혹시 데일리걸은 몇시부터 진행이 되나요?"
"네 안녕하세요. 매니저 출근 시간부터입니다."
"그럼 오늘은 몇시부터일까요?"
"오늘 청이 매니저는 12시부터 출근입니다."
"그럼 2시에 예약 가능할까요?"
"네. 예약 가능합니다."
"그럼 2시에 뵙겠습니다. 위치 문자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친절한 미모의 한실장님의 응대로 예약은 일사천리로 이루워 졌네요.
####### 가 격 옵 션 #######
오피쓰 회원인 경우 아래와 같은 회원가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저는 데일리걸 이벤트로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 하였습니다.

####### 매니저 프로필 #######

####### 연 애 상 황 #######
대기실에서 샤워 후 가운을 입고 잠시 뒤 기분 좋은 소리 "모실께요~"와 함께 스텝과 함께 청이 방에 방문하니 아담한 청이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청이와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는데 대화를 이끄는 스킬이 엄청 좋아서 금방 어색함이 친근감으로 바뀌면서 애인하고 있는 듯합니다.
가운에서 선물로 가져온 음료수를 주니 좋아하넹요. 청이가 입고 있던 상의에서 살짝 가슴이 노출되어 있어 그냥 바로 만지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잠시 이성을 잡고 참고 대화에 집중해 봅니다.
청이가 가운을 벗겨주면서 살짝 가벼운 키스를 해주고는 즉석에서 탕에 가기 전 살짝 제 똘똘이 BJ를 해주는데 연달아 달렸던 제 똘똘이가 잠시 살아나려고 하네요.
그렇게 맛보기로 잠시 BJ 한 후에 탕으로 이동해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기 위해 물다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아쿠아를 제 뒤쪽에 바르고는 부드러운 입술로 제 귀쪽에서 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점점 내려가면서 손과 입으로 허벅지로 가는데 역시 이 맛에 안마를 오지 않나 싶습니다.
점점 자극이 심해지면서 청이의 입과 혀로 제 엉덩이 골과 깊숙히 넣고 ㄸㄲㅅ를 해주는데 아 힘이 빠지기 시작하네요.
한참을 해주다가 "오빠~ 앞으로 누워~" "응 알았어" 대답을 하며 앞으로 누우니 앞에서도 적극적으로 제 온몸을 혀와 입술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뒷판과 달리 제 손을 움직일 수 있으니 제 손이 닫는 곳에 그녀의 가슴이 있는 경우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 했네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정성껏 해주는데 ㅁㄲㅅ도 해주면서 이것만 받아도 좋을 정도로 물다이를 해주네요. 한참을 BJ를 해주다가 이제 물다이 침대 가장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앉아 있으니 거기서도 다시 빨아주는데 너무 좋네요.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 있으니 부드로운 청이의 입술이 제 몸을 덮치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살짝 그녀의 몸을 꼭 앉아주면서 살짝 살짞 그녀의 허벅지와 가슴을 만지는데 그럴수록 그녀는 더욱 애무의 강도가 세지는 것 같네요.
그러면서 그녀가 이제는 BJ를 시작을 하는데 그녀가 제 똘똘이 상태를 알았는지 제 똘똘이를 살리기 위해 한참을 BJ를 해주는데 위~아래~위~아래 움직이다가 귀두를 돌리면서 빨고 목구멍 깊숙이 빨고를 반복적으로 계속 해주면서 길게 해주네요.
저는 너무 좋아 다른 거 생각하지 않고 계속 받고 있는데 제 컨디션이 안좋다 보니 빨리 장갑을 장착하고 여상위에서 시작을 하는데 약간 움직이다 보니 똘똘이가 전사를 하고 말았네요.
하지만 마인드와 연애모드가 끝장인 청이는 그럼 손으로 할까? 하면서 손으로 해주기를 하는데 한 5일 연달아 달려서 그런지 잘 되지 않네요.
그녀에게 제 상황을 이야기 해줬는데요. 그래도 한번 해볼께 하면서 손으로 해주는데 그곳도 좀 쉬면서 해야 된다고 살짝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네요.
다시 한번 컨디션 좋게 만들어서 그녀와 침대에서 뒹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