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갈곳없이 서성이다가 결국엔 안마
어쩔수없는 숫놈인가 봅니다
결제하고 연우 지명해봤죵
1시간의 대기시간 이정도야 애교로 기다려줘야죵
요즘 금연껌을 씹고있는데
이거 정말 중독성 개 심함 금연껌에 중독됐어요 ㅜㅜ
담배값아까워서 금연껌 씹었는데 담배값보다 더 비싸 커흑
기다리는동안 아까운 금연껌 하나 씹으면서 기다립니다
시간이 돼고 안내를 받죵 저를 맞이해주는 연우
어 오빠 오랜만이라며 반겨줍니다~
내가 금연껌만 안씹었어도 너를 몇번 더 봤을텐데 했더니 웃어넘겨주네요
요즘 이놈의 금연껌에 꼬쳐서 가는곳마다 금연껌 이야기를 하는데
연우도 관심을 보이기에 홍보를 해주었죠.....
하지만 마지막 말을 듣곤 모두다 반응이 똑같습니다 그럼 난 안씹을래...
그말은 바로 금연껌을 못끈어 ㅋㅋㅋㅋ
웃고 떠들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를하고
물다이는 패스하자하고 그녀와 침대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부드러운 감촉의 연우의 가슴과 언제 보아도 정말 먹음직 스러운 몸매의 연우
비제이를 시작하고 저는 눈을 감고 잠시 즐겨봅니다
그걸 느꼇는지 오래 해주는 연우 역시 배려 짱짱
선물을 장착하고 먼저 올라타는 연우 하 정말 이느낌은 뭐라 말을 해야 하는건지
연우를 본분이라면 느끼실테지만 정말 느낌 하나는 따라올 언니가 없어요
엉덩이를 잡고 끝까지 쭈욱 넣었다가 빼는순간 온몸의 신경이 자극돼면서
참을수가 없는 경지에 올라 버리죠
덕분에 토끼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연우덕분에 즐탕이라는 경험을 한번더 하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