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4.27 야간
③ 파트너명: 샤샤
④ 후기내용:
오션에 야간에 가봅니다.
예전에 워터파크란 별명을 가진 곳이죠
야간이라 대기좀 탄 다음에,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가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이쁘게 생기고 글램하고 뽀얀 피부의 그녀가 저를 반깁니다.
찰싹 옆에 안기는데, 기분 상쾌~ㅎㅎㅎ
애교쟁이 콧소리가 좋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샤샤라고 하네요.
완전 애교 많고 귀엽네요.
이야기 하다가 물다이를 타러 갑니다.
물다이에서 찬란하면서 가슴의 감촉을 느끼게 해주는 진한 애무 서비스를 해줍니다.
진하고 달콤하게 해주는 스타이렝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부황으로 제 온몸이 활어처럼 반응하게 됩니다.
너무 흥분되서 정말 사정할뻔 했네요.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로 고고 !
등까지 닦아주는 센스쟁이. 그리고 빨아주는 센스쟁이.
침대에서 더 진하고 깊이 있는 애무가 들어옵니다.
샤샤와 서로를 보는 부끄러운 자세에서 서로를 느껴봅니다.
그리고 하나가되어서 샤샤의 눈빛을 봅니다.
야릇하고 이쁜 신음소리와 어울러져서 벌써부터.. 신호가 올라오네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대로 돌진~~~
마지막에 꼭 안아주고 키스해주는 샤샤 덕분에 정말 기분 너무 좋앗네요~